외운 단어 500! 영어공부



500개다. 짠짠~


일요일은 펑크. 언젠가 몰아서 외우겠지.
오늘은 처음으로 카페 실습을 했다.
첫 출근이긴 한데 견습?실습? 연수? 중이므로
학원 갔다온 기분.
잘 견디고.
잘 버텨야지.
알바를 하기엔 나이가 많고
취준을 하기에도 이젠 좀 나이가 들어버린 나.
글은 여기에 유일하게 쓰고 있다.
작가여 돌아와라.
슬슬 키보드잡자.
계획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건 실행이라고 절실히 느꼈다.
행동하자.
돈 없어도. 빽없어도. 설령 아무것도 없어도.
유일하게 무료로 주어진 미래는 당신과 나의 것이다.
화이팅!





며칠 동안 나를 쉬게 했다 영어공부



반복되는 삶속에~~ 보람을 느껴요~~♪


결심1,2 이번 달은 100퍼센트 진짜하자.


북극고래는 엄청 큐트하다.
너무 스스로를 들들볶았나.
"욕심이 얼굴에 가득해. 목구멍을 넘어서 이제 욕심을 뿜어낼 거 같아."
라는 엄마의 말에 왠지 나름 막말임에도
납득이 됐다.
인정.
몸이 아픈데도 뭘 그렇게 강박적으로 쥐고 있었나.
그와 동시에 가장(=엄마)이 쉬어도 된다고 말씀해주셔서 그런지. 긴장이 풀려서
낮잠을 푹 잤다.
아팠기 때문에 원래 자주 자지만 평소보다 더 잘잤다.
깨어보니 웬걸. 카페 알바 합격 문자가 도착해있었다.
월,수 각각 3시간씩 밖에 안 일하니까.
지금의 나한텐 가장 최적이다.
다행이다.
좀 쉬고 또 힘을 내서 공부도 삶도 일궈내야지.
모두가 그러길.




결심 종료 두번째 1일 전 영어공부



고래 레벨업을 했다!



그러나 나머지 못 외우고 자야할 듯...
이번 결심도 이렇게 나가리인가 ㅠㅠㅠ
오늘 한 5일차쯤 몰아 풀었음.
근황을 적고 싶은데 지난 일주일.
혹은 한달이 너무 파란만장해서 적기도 뭐 하다. 제발 다음 달은 결심 성공하길...
화이팅.
그만 지치고.
이제 좀 쉬자.
그리고 일어나길.


3일치를 한꺼번에 영어공부




그래도 나름 메꾸려고 노력중...
첫 출근이었다.
정말... 내 인생에 회사는 없을 줄 알았어!!!
8ㅁ8!!!!(취직이 될 거라고 바라지도 않았음 준비를 안 했기 때문에...)
도약하려는 중소기업에 있다는 건
내가 발판이 된다는 소리다.
ㅠㅋㅋㅋㅋㅋ
열심히 살아야지...
힘내세요.
미래의 나.
여러분.
모두 화이팅.
이제 앞으로 무슨 일이 일어날지 정말 모르겠다. 아프지만 않기를.
이번 마감 정말 쓰다가 죽는 줄 알았는데.
사람 명은 왜 긴걸까...
어제 불안해서 잠이 안 왔다.
오늘은 푹 자기를.
내일도 출근이다. 실화일까.
화이팅. 화이팅!!!!!


어이고 영어공부

바쁘기도했고 아프기도했고...잠깐 정신 놨더니.



이렇게 돼 있었다. 뭔가 아득해져서 그냥 여기서 또 미뤘다.



왠지 참고래로 진화해있음. (??)



오늘자.
양심상 이틀치 한꺼번에 함. 그래도 한참 밀렸지만 ㅠㅋㅋㅋ 공모전 원고는 내일 내고 이후부터 이력서 써서 낼 준비해야하는데 ....
영어공부 안 놓으려면 틈틈이 해야겠다.
그래도 인생의 큰 산 몇개 넘어가서 살짝 편해진 기분. 아직 고비고비 더 있지만....OTL.
건강이 가장 중요한 것 같다.
이 글을 보는 분도 건강하시길!!!!!
건강하게 끝까지 영어를 정복하고 눈 감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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