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즈4 (4) 키스씬 게임리뷰






늦게 올렸으니
이번에는 반성의 의미로 평소보다 길게 올리겠심.




뭔가 로맨스로 유혹하는 대화중.
 전혀 그렇게 보이지 않지만








은밀한 귓속말.

'사실 말이야......


구석기 공룡은 핑크색일수도 있어.'


이런 건 아니겠지.
아이 저스트 키딩 예아




로맨스의 수치가~








올라간다~~~~~~~~~

좋아! 이 상태로 결혼하고

늙기 전에 애도 낳는거야!

.
.
.
.








그리고 컴퓨터하러 감.






돌아와.




수작을 걸란 말이다.

이때 아마 노인까지 12시간 남음.






계속 게임하고 싶지만 내가 붙잡아서 앉아있는 Y군...






야야 나 심심해 셀카찍자.






"안쥐~~~~~~~~~~"

뭐라는 건지 모르겠는데 '김치'나 '치즈'려니....
심즈어 진짜 알아듣고 싶다.







캡쳐가 다 똑같아 보이지만 여전히 수치는 올라가고 있음.

진짜 라니께




그리고 게임하고 돌아온 Y군
이 자식 잠깐 마우스에 힘빼면 컴퓨터로 뛰어가서 내 맘대로 컨트롤이 안 됨.
손이 느린 것도 한 몫하지만..

있잖아....... 수줍수줍 
-////-

노인까지 약 12시간 남은
 남자의 수줍음을 보고 계십니다.

그래 몇 살을 먹어도 우리는 사랑앞에서 소년 소녀....
아이가릿브로



어머나 세상에 뽀뽀다.

이 캡쳐 밑에 대체 무슨 드립을 쳐얔ㅋㅋㅋㅋㅋㅋㅋㅋ

멘붕

"자. 뽀뽀도 했으니 손을 다시 잡아보세."


이거 왜 스텝 투까지 힘들 게 갔는데

스텝 원으로 회귀한 거 같은 기분이지.


잠시 나도 얘들도 휴식을 갖기로 함.

 얘들보다 내가 얘들 엮느라 더 지침.



신나 신나!!!!!!!!

뽀뽀해서 기쁜건지 뭔지 신나서 물장구치는 AAA


그리고 배고파짐.

겉은 어른이지만 Y군 노화때문에 급 투입돼서
사실 태어난지 몇 시간 밖에 안 됨.....
이거 생각하면 좀 안쓰럽...
게임 과몰입


한 편 Y군은 무엇을 하고 있을까요?






네 이 분은 또 열겜 중이시고요.

반전은 없었다.





얘도 배고파하는 거 같으니 밥 먹이도록 함.



컴퓨터가 가운데라 떨어져 먹게 됨.





다 먹었징.





가까이 온다.





그리고 컴퓨터함.

대화를 하라고

AAA는 게임도 가끔하지만 주로 웹 서핑하는 편.






이제 Y군 것도 치워주는 AAA 상냥해 ㅠㅠㅠ  




첫 키스하고 방전돼서 얘들이 하고 싶은대로 놔두기로 함.
자꾸 이러는 이유가..
로맨스 선택지가 있는데
여기서 전에 했던 모션 또 눌렀는데 얘들 입맛에 안 맞거나 
새로운 선택지 떴다고 무턱대고 누르면 애정도가 하락함.
아 돈 원트 개고생쓰


지켜 봄.
어차피 설정 자유의지 모드니까 알아서 하겠지????
원대한 꿈.


????????







아니 집 넓은데


왜 화장실에서 그러고 있는 거야??






화장실에서 담소를 나눈 뒤 3층에 자러 온 Y군



AAA 컨디션 좋길래 글쓰게 함.





이 밤의 끝을 잡고~ 원고를 쓰죠~





일어났음.





아침이 오는 소리에 문득 잠에서 깨어~








내 앞에 놓인 널 보며 워우우 워우워어~


너를 사랑해~



이쯤 되면 게임과 Y군의 로맨스를

AAA와 내가 방해하고 있는 듯.







조깅이나 해라.
 부탁이다.
 이따가 결혼하면 엄마가 게임하게 해줄게.
몇 시간만 참아.
참으라고 쾅코아쾅콰앙
그러면서 정작 나는 게임하고 있는 아이러니
 





어디까지 간겨.




돌아옴.





AAA는 방전돼서 자러 간 듯.





문득 Y군 요리를 시키면서 생각했다.

그래. 노인이 되기전에 로맨스도 로맨스지만

요리사 야망도 불태워봐야지.


다음 이야기
Y군이 주최한 공포의 홈 파티
(feat. AAA개고생)


Y군과 AAA의 이야기는 간헐적으로 계속됩니다.

쭈욱.



개노답 삼형제 만화책

몰랐는데 전설의 만화가 우리집 구석탱이에 있었다.
양은 많은데 사신 분이(내가 안 삼) 번호 순으로 사모은신 게 아니고 낱권이라 도전을 못하고 있음.


한 20년은 더 됐을 듯.




아는 사람만 아는 38권.



진짜다. 진짜 라면 전쟁이다.



있다. 있어.


임팩트.

뭔가 웃기고 신기한데 책이 꼬질꼬질해서 읽지는 않을 것 같음.
그나저나 오늘 저녁은 라면으로 할까나.


심즈4(3) Y군과 AAA드디어 로맨스 게임리뷰


이글루 크롬에서 키면 사진 여러장 추가 안되는 거 저만 그럽니까?

익스플로어겜성



어김없이 등장한 이것들.





뭔가 그래도 공룡 이야기 하고 급 친해짐






슬슬 작업을 시도한다.





사랑의 총알을 쏨.
아 진심 오글거려어엌ㅋㅋㅋㅋ선택지가 저런거라 할 수밖에 없었음






그리고 아무일도 없었다는 듯이 대화중.






신났네~





AAA 밥먹는다고 자리 바꿈.





맛있뗭




그릇 빛나는 거 보소




오 자상해
 웬일이야.



그리고 현자타임
아니 내가 요리하고 치우기도 내가하고
&
그녀를 위해서 이 까짓것 쯤이야.

내 아들이라면 왠지 전자를 선택할 것 같....


지가 먹은 그릇도 안 치우는 여자와는 거리를 둬 본다.jpg



그릇을 내가 치웠으니 너는 나의 공룡이야기나 듣거라.jpg
진심쪼잔





이거 진짜 공룡이야기 중인거 같음.




왜 왜 공룡이야기 싫었어????안돼


"미안해 내가 잘못했어.
가까이 앉을테니 공룡이야기 그만해."
진짜 이랬다는 건 아닙니다. 그래 보일 뿐. 



수다 그만 떨고 진도나 나가 이것들아.



손을 잡아본다.




다시 수다 떪.




그래 그냥 계속 손 만 잡아라 이것들아.





지쳐간다~
그래도 연재는 간헐적으로 계속됩니다. 쭈욱~
다음 주는 키스씬도 있음.
그런데 심 키스씬은 진짜 다 똑같.....하하하.














심즈 4 (2) Y군과 AAA의 삶이란. 게임리뷰




<지난 화 요약>
 모쏠 Y군.
 모쏠 A양. 은 한 집에 살고 있다.
 A양은 2층에 침대가 있음에도 3층 다락에 올라가서 자기 시작했다.


진짜 뭐지 이 침대가 더 비쌌나???
아니면 이 방만 전등을 안 달았는데, 어두운 게 수면의 질이 높아서....
심이 그렇게까지 인공지능일리가 없는데



숙면




독서 삼매경.
 샌드위치 어쩌구 그 책.



대체 읽으면서 무슨 생각을 하는 거니.
소설 속 인물에 감정이입 하면서 A양과의 연애 시뮬레이션을 해보는 건가.
어쩌다보니 희망사항을 적고 있다 




나름 느낌 있음.
미우나 고우나 내 새끼 콩깍지



이건 중간에 다른 집 토마토 서리하러 감.
때는 Y군 거지 시절...
빈 부지에 토마토를 다운 받고 맨땅에 책장이랑 토마토 밭을 만들어 줬는데
여기가 거기이다.

이 부분이 벽 같이 보이지만 책장이라능.

.
.
.
Y군이 빨빨거리고 돌아다니는 사이에
에너지가 꽉 찬 AAA는 1층에서 컴퓨터를 하고
에너지가 방전된 Y군은 침대로 향하는데....
.
.
.
.





너도 여기니


아니 도대체 여기가 핫한 이유가 뭐다???




AAA도 겜하길래 글 쓰는 걸로 함.
작가가 야망인 AAA는 다행히. 묵묵히 소설을 썼음.  
재밌어 하니 다행.



그녀의 향기를 맡으며.....느글느글
숙면.


한 눈 팔면 게임함.



탈고 하여라.






자네는 언제까지 쳐 잘텐가.



그래도 노인까지 1일인데 봐 주기로 함.



룰루 상쾌한 아침.



씻어볼까 예쁘게~






대체 어떻게하면 샤워부스에서 샤워를 하면서

 저기까지 물이 튈 수 있는 겁니까.



자업자득 잼.



냉장고에 먹을 거 많지만 언제까지 출장 요리사일 수 없으므로
요리를 시킴.




응냥냥
AAA도 뒤에서 열일중.



걍 찍어봄. 이 사람이



      열심히 4인분이나 만들었는데 관심 없는 AAA







안되겠다.






요리를 해라.
강제성 장난아님.
그런데 얘 진짜 노인까지 1일이라고요.
지금 야망을 이루던가 가정을 이루던가 안 하면 너무 미저러블한 인생이야.
집이 좋은 게 어디





다행히 이거 만들고 마스터 요리사가 됨.






소설 탈고한 다음 피곤했는지 잠든 AAA




조깅 조깅.




서리하는 것도 번거로워서 밭을 만들고
씨앗을 샀음.
위대한 마더로드 
치트키썼습니다.





고갤 들어~ 하늘을 봐~ 너에 곁엔 내가 있잖아~





조깅 끝나고 집에 들어가려는데

탈고해서 우체통에 자비출판 하려던 AAA와






뭐...뭐지.
내가 빠지는 게 차라리 자연스럽게 연애가 되는 이 느낌은.
참고로 필자가 모쏠이다.




이야기가 끊기는 것 같아서 한 번

'요즘 생각난 아이디어에 대해 이야기 하기'를 눌러봄. 

Y군 특성이 천재라 있는 선택지......





왜 공룡이야기를 하는 건데.

이게 스샷에는 안 나오는데 말 하는 칸에 처음으로 공룡나옴.




야 내가 다 잘못했어 그만 말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 후 한 참 동안
룡과 외계인과 우주선에 관해 열변을 토했다고 한다.




그 와중에 AAA표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썸도 아니고 뭣도 아닌 듯한
Y군과 AAA의 이야기는 계속 됨.
노인 1일인데 진짜. 생키. 진짜. 아오.
다음 이야기에는 러브러브할 예정이니
기대하셈.  



심즈4 (1) Y군과 AAA의 첫 만남. 게임리뷰


<스크린 샷을 찍었으면 좋았을텐데 아쉽게 날려버린
 지금 까지의 이야기>  안 읽어도 됨.

아...늙어버린 Y군...

야심차게 Y군을 만듬.

-> 부지를 넓은 곳을 선택.

-> Y군의 돈 2만원으로 집을 넓게 지으니 Y군은 책상도 없고 집에 조명도 없고 결정적으로 컴퓨터를 못 삼. 

-> 천재라 그런지 요리사 직장 스트레스 상당함.

-> 재미가 떨어지면 컴퓨터 하고 싶어함. 계속 긴장 상태. 화냄. 그런데 컴퓨터 없음.

-> 친구를 만들어 주기로 함. 

프린스. 완전 사회적이고 음악 좋아하는 심.
네이밍센스그지 죄송

-> 부지만 지을 땐 심의 돈이 안 들어감. 막 지음. 

-> 프린스를 투입하자 프린스는 지 2만원 그대로 가지고 들어가서 진짜 왕자 생활을 시작.

->Y군은 계속 일 중. 결국 프린스 사비로 산 프린스 컴퓨터를 쓰기로 함.

-> Y군 열심히 책쓰고 직장 다녀서 집에 컴퓨터랑 책장 마련.

->프린스가 계속 Y군에게 연락질 함. 
둘이 너무 붙어있었음. 이 마을엔 애들이랑 얘네 밖에 없는 듯

-> 안되겠다 싶어서 프린스한테 직장을 갖게 한 다음. 프린스한테 여자심을 붙여 주기로 함.

-> 여자 심 S girl 등장. 
프린세스는 식상해서 신데렐라,스노우 화이트, 슬리핑 뷰티 의 S를 따옴

-> 가족인데 애정도가 안 오름. 심지어 서로 싫어함. 사랑과 전쟁을 찍음.

-> 그냥 로맨스 포기하고 둘이 듀엣으로 노래하기 시킴.

->갑자기 애정도가 급 상승 ㅋㅋㅋㅋㅋ
(S girl 자체가 프린스에 맞춰서 만들어져서 음악 감상하는 거 좋아함.)

-> 뭔가 불타는 사랑을 하는 데 이상하게 같이 잠을 못 잠.

-> 침대 있는 데가 좁아서 그런 거였음. 미안하다.

-> 우여곡절 끝에 결혼!

-> 얘들의 사랑과 전쟁을 보고 나니 성격드러운 Y군과의 로맨스 가 더 무서워 짐. 
일단 여심에게 Y군이 잘해줄지가 매우 의문. 

-> Y군이 어떤 상태인지 일단 플레이함.

-> 이 생키가 컴퓨터로 글은 안 쓰고 게임만 하고 돈은 없고 뭔가 살찐 거 같고 무엇보다 늙은...기분???

-> 확인해보니 진짜 늙어 있었음 OTL 프린스 사랑과 전쟁 찍을 동안 그냥 나이만 먹었나봄 

-> 다 때려치고 그냥 새 집을 지어주기로 함. ㅠㅠㅠㅠ




여기서 부터 본문.


<현재>

여심을 만들었다 ohohoh 

투입한다.

너를 고독사하게 놔 두진 않을게 Y군!!!!!!!





첫 만남이 잠옷인거 실화냐.





그리고 어색하게 한 마디도 못하고 집으로 뛰어 들어간 두 심...
미안 너희는 강제 동거야. 미안해.
그런데 나가봐도 별 수 없으니 행복하게 여기렴...이 동네는 노래에 미친 젊은 부부랑 가끔 조깅하는사람 청소년등등...
희망이 없어.



집에서 수영복 차림인데 왜 빤스랑 런닝구만 입고 있는 것 같죠. 왜죠
집 뒤에 수영장 있음.
일부러 수영장을 만듦.
 안 그럼 이생키가 게임밖에 안 함.
슬림했던 옛 시절이여....한숨



지가 만든 반짝이는 요리를 혼자 다 먹고 기뻐하는 Y군.
대체 연애를 할 생각이 있는게냐.


왜 남녀가 한 집인데 대체 이게...?
그 와중에 또 Y군은 열겜중.

착실하게 일 하는 AAA양



저번 커플에서 이쪽 저쪽 조종하니까 재미없어서 이번엔 Y군만 하려고 했는데 안되겠어.
출동 AAA!



대화를 시도하는 AAA


친밀도가 살짝 상승함.

그리고 그게 전부임.

.....

이거 고독사 각인데?

너 이제 곧 노인이라고오오오ㅠㅠㅠ




뻘쭘한 AAA


혼자서 밥을 먹어본다.

다행히 Y군이 요리사라 그런지 냉장고에 양식이 가득함.




대치 상태.
여기 피씨방인가요



게임 끝내고 옷 갈아입히고 작업에 착수한 Y군.
그래.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사귈 여자야. 좀 잘해봐 Y군.



어디가니.


기껏 갈아입혀놨더니 급 수영하는 Y군.
그래 살을 빼라.


수영 정확히 10초하고

수영복차림으로 회귀

분명 내가 창조주고 내가 조종중인데
왜 내맘대로 드레스 코드 선택이 안되죠 왜죠




그 상태로 식사를 준비하는 Y군.
약간 포기했음. 그냥 본업에 충실해라.


데쟈뷰



데쟈뷰22222

냉장고에 넣으려고 하는 시츄에이션



씻는 중




그냥 놔두면 게임만 하므로 또 요리시킴.
평소와 다르게 뭔가 신난 Y군.
그래. 집안에 여자가 있어!!!!!!!!!!!!!




그런데 제발 여자가 보고 있을 때 그렇게 요리하라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AAA화장실갔어염 뿌우


천재라 쓸데없이 때때로 지적이기도 함.

그러니까 그런 모습을 여자에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읽은 책 보니
'샌드위치 여인의 어쩌구 '

자식...너도 내심 마음에 들은 게구나?

이렇게 나마 희망을 가지게 돼버림


한 눈 판 사이 AAA 사라짐.
어디 간 거야?



2층에도 침대 있는데 어디가니???





아니 왜 1층 2층 놔두고 굳이 3층 침대로


심지어 귀신 나올 것 같은 다락

Y군이 그렇게 불편한거야?
그런거야?
 1층은 그렇다 치고 2층에서 자기도 그럴 정도로 불편한 거야????

아니 그 정도로 심즈가 인공지능일리 없는데



이건 썸도 뭣도 아닌 Y군과 AAA의 이야기.
는 계속됩니다.
결국 잘 되겠죠 뭐.
심즈인데.
그렇겠지.
하하핳핳하 멘탈붕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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