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단어 매일 외운다는 게 영어공부




오늘은 이거 겨우했다. 새벽 1시 53분이라 오늘이라고 하기도 뭐한 시간이지만...
암기고래는 하루 밀렸다. 하루 밀려도 한번에 외워야 되는 양이 20개다.
다음 달 부터 외우는 갯수를 하루 20개로 늘리려고 했는데. 생각해보니 그럼 하루 밀리면 다음날에 갑자기 40개를 외워야한다.
하루도 안 밀리면 좋지만 그건 어렵다....
이래서 하루에 5-10개 씩 외우게 하나보다. (당장 네이버만 봐도 5개.)
학생 때야 하루에 100-200개 외우는 애들도 있었지만.
그건 걔들 얘기고 난 못해요.
할 수 있는 만큼해서 밀리지 않게 하자.
아자아자 화이팅.
마감도 화이팅.
할 수 있다.



일요일에도 하긴 함 영어공부

요일이 무슨 상관이겠냐마는.



오늘도 했다.
보통 하루, 이틀이면 레벨업하는데
쇠고래에서 막혔다. 내일이면 되려나.
화이팅.

영단어 100개 영어공부




달성해서 쇠고래가 되었다.
100개 진지하게 외워본 적이 얼마나 있을까.
이런다고 회화가 느나.
이런다고 청해가 느냐.
독해가 느냐.
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그래도 성공.
소소한 성취지만 한게 어디야. 됐다. 됐어.


영단어 외우기 좋은 어플 추천 영어공부

마감과 함께 살고 있다.
영단어 시험지 만든 거 인쇄는 했는데 막상 하려니 손이 안 간다.
대신 다른 건 꾸준히 하고 있었음.



전에 소개했던 네이버 단어.
한 달을 꽉 채워보는 걸 목표로 하고 있다.


오랜만에 암기고래 어플 들어가보니 '결심 모드'란게 새로 생겼는데 이게 진짜 좋다.



고래 캐릭터로 레벨업도 확인할 수 있고 전체 랭킹도 확인할 수 있어서 게임같아짐.
아침 마다 알림이 오는 데 이 또한 나쁘지 않다.
결심한 기간 동안 얼마나 공부 할건지 설정할 수 있는 것도 대 장점.
(다만 나는 처음 설정할 때 잘못 설정해서 28일동안 하게 됐다..한 달도 아니고 애매.)




하루 10단어, 28일 동안 하는 걸로 설정했는데 나름 지켰음. 해내길 바라며... 마감 끝나고 일정 안정될 때까지 당분간 이런 류의 포스팅이 될 듯.
영어 공부 화이팅. 아자아자.



디즈니 특별전 후기 미분류

여기다 오랜만에 글씀.
평소대로 음슴체 하겠음.
음슴체가 진심?감정을 툭툭던지기엔 좋은 거 같음. 설명문같은 글은 본관에 있소이다.


이름 참 잘 가렸다.


전시 끝나면 저 미키는 어디로 갈까.


외관 심플.


주디쓰


이때 참 철수영희 그림체 였음.


컨셉아트라 해야하나 암튼 위에 영상 그 화면인데 내가 잘못찍음.


연필 너무 좋음.


어떻게 이렇게 그리냐... (보존이 된 게 신기.)


이거 찍을 때 뻘쭘했음.


뭔가 했네.


언젠가 참고할 날이 오기를...ㅋㅋㅋ


들어가고 싶다.


이분들은 못 만나겠지.





캠퍼스 사진 보니까 들어가서 도시락 먹고 싶었음.


비디오로 볼때도 로고 올드하다고 생각했는데 이리보니 오히려 괜찮음??? 배경이 나무라 그런가.


이때만 해도 과감하게 못 찍음 ㅋㅋㅋ 저작권 걸릴까봐..


덤보 진짜 귀염.


이 아저씨처럼 그림 그리고 싶다는 생각.


환타지아 폰트도 진짜 환타지아 스러워.


그러하다.


마지막에 그 사이 다그렸습니다 하는데 영상보는 사람들 동시에 우와아아 했음. 그리고 서로  너무 큰 소리내서 민망해함 ㅋㅋㅋㅋㅋㅋ


영상으로 보는거 추천. 디즈니의 미키에 대한 사랑이 느껴짐. 미키 너무 귀엽게 나옴. 마치 실제로 미키가 실존하는듯한 연출이 웃김.


찾아보기 어려운데 오늘 밤은 이거로 할까.


앨리스


인만 폰트를 다르게 하니까 이상함이 2배.


발자국.


개인적으로 벨보다 레이디가 예쁘다고 생각함 ㅋㅋㅋㅋㅋ개인데 왤케 예쁘냐고.





이거 실제로 보면 좀 무서움. 그림인줄 아는데.실사처럼 그린 그림도 아니면서 이상한 입체감이 있어서....


1세대가 공포 분위기는 갑인듯. (근데 별거 없음)


고딩때 연말에 반에서 봤는데 과학쌤 오글거린다고 기겁하던거 생각남 ㅋㅋㅋ


아까 무섭다는 그 그림 원화(?)





제록스 프로세스가 뭔지 설명 들어도 모르겠음. 영상으로 이거 보여줬어야 하는 거 아닌가 살짝 아쉬움.


수액-








크루엘라가 추격하는건데 무서웠음.


정글북.


무서워서 20살 이후에 보기 시작. (진심 여기서만 하는 이야기.)


이분들은 만날 수 있으려나








2세대는 전반적으로 짱임.


뮤직.





디자인.


색감.





그러나 얘는 아님.


뭐든 한번에 나오는 건 없구나 싶음


레전드


여러모로 장인정신 느껴짐.


픽사때는 이런게 많아서 재밌었는듯 얘들은 2D라 한계가 있나.


언젠가 라이온킹 후기 특집한번 할 예정.


영어공부 한답시고 20번은 더 본 거 같은데 다 어디로 간 건지.ㅠㅠ


아저씨 누구세요.


신나보여서 찍음.


큰 그림 투사한 것 중에 제일 맘에 들었음.
반짝반짝.


뮬란 좋아하는데





뭔가 전시는 땡기는 게 없었음. 이유는 나도 모름.





이 장면 진짜 명작명인데 너무 작게 전시함.


영화관까지 갔지만 무서워서 잘못 본 타잔.
그리고 더 웃긴건 어릴 때 타잔이 디즈니 건줄도 모르고 영화관에 끌려감.
평소 디즈니랑 톤이 달랐음.
이 뒤에 노틀담의 곱추 헤라클레스있는데
그 두개는 디즈니인줄은 알았지만 애들이 보기에 솔직히 너무 갔음. 1세대가 무서운 연출 분위기를 풍겼다면 2세대 후반은 그냥 무서웠음.  타잔- 화면에 나오진 않지만 초반부터 부모가 호랑이(?아닐수도)에게 잡아먹힘. 정글북 타이렁도 무서웠는데 비오는 연출에 진짜 호랑이는 뭐... 지금이야 타잔 너무 좋지만(응?) 그땐 그냥 머리길게떡진 벗은 아저씨였음. ㅋㅋㅋㅋㅋ
노틀담 - 배경이랑 주인공이 암울함. 심지어 콰지모토 광대로 모는 대중은 더 무서움. 사람 무서운줄 이때 앎.
헤라클레스 - 밝은 톤으로 잘 나가다가 머리 많이 달린 용 죽이는거 개잔인함. 후반 물속에서 헤라클레스 늙어가는거 해골가까이 늙어서 눈튀어나올거 같고 무서움.
뭐 이런 식.
음악도 뮬란기점으로 확 꺾이고.
어릴 때 느낀 그대로 적은 거임. 지금 돌아보면 왜 2.5세대 꺾였는지 어른의 눈으로 보게 되지만..


3세대 가문을 일궜다.


탱글.


핑크 노랑 했지.

















귀여워.





엘사랑 안나중에 안나를 더 좋아함.
정신을 어딘가 올려놓고 끊임없이 나돌아 다니는 멘탈이 좋음. 목소리도 취향.

















마블을 디즈니 식으로 압축해놓은 느낌이 좋았음.








색감진짜


이거 부산에 있을 때 영화관에서 혼자봄.











모아나


웃긴 건 완전 여름 영화인데 겨울쯤에 나왔다는 거.


이렇게 생긴 제자놈이랑 한놈더랑 쎈쎄랑 넷이서 봄.
모아나 말고 여교사 보고 싶다고 얼마나 꼬장을 부리던지 미틴넘.


이 캐릭 처음엔 뭔가 싶었는데 볼수록 매력적임. 역시 여자고 남자고 자신감이 있어야.


모아나~


소장해야한다.


여름에는 모아나. 겨울에 영화관에서 보고 그 뒤로 안 봄. 슬슬 볼때가 되었나.


훌라~



비지니스 관계.





흑흑.


얘를 보며 안 본 디즈니에 대한 반성을..


2시간쯤 돌고 한창배고팠는데


등장. ㅠㅠㅠ심지어 국내 과자도 많이 보임 ㅠㅠㅠㅠ 관람하는 애들 열어서 먹겠다고 하곸ㅋㅋㅋㅋ ㅠㅋㅋㅋ 이해함...


스토리라인보드


현대복으로 바꾼건데 현대복 디자인 솔직히 그냥 그랬음. 뭐가 문제지.


엔딩.


역사와 함께함. 추억 그 자체.


그냥 찍음.



이상 허술한 리뷰였음.
나름 날것으로 썼는데 너무 막썼나 싶기도...
후회는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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