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배드 후기 영화리뷰

월요일도 끝나고 있습니다.
요즘 극장에서 슈퍼배드 3가 개봉 중이죠?
'미니언즈는 캐릭터 상품으로 애들이 많이 들고 다녀서 아는 데
막상 영화를 보려니까 3부터 들어가기가 좀......'

허허.... 알아요.
저도 그렇거든요. 
시리즈물은 1편부터 안 보면
뭔가 찜찜해서 중간부터 절대 못 들어가는 그 기분...



그래서 슈퍼 배드를 보기로 함.



결제 고고씽.



아름다운 발광과 함께...
​몰랐는데 엄청난 회사더라고요. 일루미네이션.
디즈니도 픽사도 아니면서 슈퍼배드를 나름 저 예산으로 만들어 흥행에 성공.
슈퍼배드로 번 돈을 차기작에 투입.
지금의 슈퍼배드 3까지...
마블생각남
​미국 애니메이션 영화시장도 알고 보니 재밌네요. 
허허.
그럼 일루미네이션 엔터테인먼트의 기념비적인 작품.
슈퍼 배드 후기 시작!

<슈퍼 배드 후기 내 맘대로 텐>
1. 음. 얘네들 좀 못생겼어.
시작부터 막말

2. 알 수는 없으나 뭔가 하는 짓이 웃겨서 계속 보게 됨.
3. 몸 개그라고 해야 하나 아슬아슬한 묘미가 있네.
4. 진짜 나쁜 놈이 뭔지 단적으로 보여줌.

5. 저 개는 뭐야? 왜 저렇게 생겼어??? 
6. 헉 죽은 거 아냐?
-> 아. 살았네.
-> 무한 반복.
7.  주인공이 멋져 보이기 시작함.
8. 주인공이 이상형이 됨.
9. 나쁜 남자의 매력이란 게 얼굴에서 오는 건 아니란 걸 깨달음.
입양과 인정이라는 것에 대해 생각하게 됨.  
10.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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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배드

감독
피에르 꼬팽, 크리스 리노드
출연
스티브 카렐, 태연, 서현, 미란다 코스그로브, 다나 가이어
개봉
2010 미국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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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보기

현재를 즐기기 위해.
영화관에서
슈퍼배드 3을 보기 위해.
그루의 매력을 알기 위해.
꼭 필요한 애니메이션.
미니언은 언급 안 해도 그냥 계속 나옴...
처음부터 끝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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