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우즈 제로 영화 후기 영화리뷰

오늘 만 벌써 두 번째 영화 포스팅입니다.
7월의 마지막 날을 불태우는 기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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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올리던 결제 장면 찍기 실패.
나가서 다시 찍으면 되지만 귀찮아




인증샷을 남기기 위해 이거라도 찍어 봄.



첫 장면.

크로우즈 제로는... 어디서 보고 (혹은 듣고) 메모장에다 써 놨는지 기억이 전혀 안 나는 영화입니다.
출처는 모르겠지만 재밌다고 느껴져서
 메모장에 써놨겠거니 하면서 봤는데...히하하핳

<크로우즈 제로 영화 후기 내 맘대로 텐>
1. 시작부터 사람이 죽음.

2. 치고받는 영화의 향기가....

3. 학교가 개판인데 왜 선생님들은 멀쩡해 보이지.

4. 아니 아까 입학식 때 있던 선생님들 수업시간엔 왜 없지.
 아 이 학교 수업시간이 없나.
학년은 어떻게 올라가는 거야. ​...? 

5. 얘들 담배가 너무 자연스러워.

6.  여자 불러놓고 뭐 하는 짓이야. 

7. 한 패거리가 형성되는 역사를 보게 됨.
학교에서 초한지 찍음.

8. 그냥 처음부터 겐지랑 세리자와가 싸우면 됐잖아.
싸우는 거 보는 맛으로 볼 사람만 추천함.

9. 1 대 1로 싸움,
1대 다수의 싸움, 
패싸움,
패싸움으로 진흙탕 싸움,
 1 대 1로 진흙탕 싸움
 등등을 거쳤지만
 비교적 잔인한 장면은 안 나옴.
(잔인한 장면의 예- 1. 누군가 칼에 찔린다.
2. 칼에 베여서 피가 많이 난다.
3. 총에 맞아서 피가 많이 난다.
4. 격투 중 관절이 부서지는 게 리얼하다
등)
입에 피가 좀 많지만요

10. 망할 놈의 열린 결말.

크로우즈 제로

감독
미이케 다카시
출연
오구리 슌, 야베 쿄스케, 쿠로키 메이사, 야마다 타카유키, 시오미 산세이, 엔도 켄이치, 키시타니 고로
개봉
2007 일본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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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죽도록 싸우는 영화였다.
그런 것치곤 안 잔인해서 나름 좋았음.
주인공 겐지를 필두로 조연들의 스토리가 있어서
흥미진진한데.
 다 부질없음.
학교 짱이 되고 싶은 아이가 짱에 가까워지는 내용.
허세란 이런 걸까 싶기도 하고..
킬링타임용 영화.
폭력에 거부반응이 있는 사람은 스트레스가 쌓일 것이고
폭력에 거부반응 없고 뭔가 해소하고 싶은 사람은 스트레스 해소됨.
평생 싸울 분량 얘들이 다 싸워준 느낌.
 쌍쾌합니다.
이렇게 7월도 끝이구나아...
bluewind_0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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