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식스 앨범 선라이즈 후기 기타 등등

오늘은 트와이스 말고 다른 앨범 후기를 들고 왔습니다.




바로

데이식스
​ JYP만 좋아하는 거 어디까지나 우연임.


때는 6월...

상반기 곡을 모두 모은 큰 앨범이 나온다고 하여

신나서 음반을 주문했고
한 통의 문자를 받았습니다.

 

세상에 배송 오류라니!



 


이건 운명이야

처음 겪어본 일이라...




문자 받자마자 신나서 달려가봤는데 


진짜 도착해 있었음.  



데이식스가 두 개.
​흑 보내기 싫었어요 ㅠ
그래도 어쩔 거야. 


이번에야말로 너를 필요로 하는 분께로 가렴 ㅠㅠ
생쇼




뭔가 다들 다크하고 멋있게 나왔네요.
내가 아는 그 사람들이 아닌 거 같은 이 느낌은 기분 탓인가.






????

이것은 뭐에 쓰는 물건인고??

그나저나 포즠ㅋㅋㅋ

그래 이게 데이식스지!




뭔가 분리가 됨. 

뭐지 이거????
 
아시는 분 덧글로 제보 부탁드립니다. 




애들 옆에 치우고 나니 한 층 진지해진 하늘



오오오 구성 좋다 좋아!


화보 겸 가사집 

애들 참 청년 청년하게 나와서 좋았습니다. ㅎㅎ

그냥도 청년이야


이건 뭐지?




오오 좋았어 해봐야지! 
안됐어요


지금은 데이식스 올 라운더지만 
이때 원필이랑 째 최애 차 애여서 환호성치고 난리도 아니었음 ㅠㅋㅋㅋㅋㅋㅋ 
트와이스도 안 나오는 포토카드를 너네가 해줬어ㅠㅠㅠㅠ
포카 테두리도 아날로그 감성인 게 콘셉트 확실해서 좋네요. 

  

드디어 앨범!


1월부터 매달 신곡이 나왔고

6월에 딱 6시에 맞춰진 앨범. 

12월도 기대됩니다. ㅎㅎ

이 컨셉 기획한 사람 누군진 모르지만 천재임. 


CD도 뭔가 심플한 게 좋음. 
약간 중간 부분이 태양에 그을린 거 같은 디자인. 

진짜 명반이었어요.
곡 나올 때마다 개별적으로 하나하나 MP3 파일로 듣는 것도 좋지만 
몰아있으니 곡끼리 감정선이 이어지기도 하고
ㅠㅠㅠ 국내에 이런 뮤지션이 나와줘서 정말 기쁩니다. 

밴드 음악의 계보를 이어줘.
심지어 록이야 미쳤어 이건. 


다 좋지만
제일 좋아하는 곡은 9번. (입덕하게 됨)
추천 곡은 3,4,6,11
그리고 1,2,5,7,8,10,12,13,14입니다.
어디서 약을 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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