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토 여행 3일차 5. 31 (1) 우지-3 여행리뷰

해가 쨍쨍

하늘은 이상하게 흐림.

디저트 먹으러 가는 길.

역에서 나와서 직진하면 있습니다.

유명한 곳인데 이름을 모르겠소.

들어가면 보이는 풍경.
더워서 중간중간 물을 뿌려 줍니다.

밖에 입간판에 있는 세트 메뉴.
손님이 엄청 많아서 기다리게 됐습니다.
앞에 사람 엄청 많았음.

많은 게 시간이니까 기다리지 뭐~
그러면서 벤치에 앉아서 찍은 사진.

그렇게 1시간 반 기다림.
중간에 기다리던 사람들 엄청 빠졌는데도... 손님 엄청 많아요.ㄷㄷ

 호명되고 드디어 출입구.

내부

감격에 겨워 천장도 찍음.

의미 없는 식탁보도 필터 씌우고 찍음.

나카무라토키치.

짠. 필터 안 씌우면 이런 색입니다.

일행이 시킨 녹차 소바.
아까도 먹은 거 같은 건 데자뷔 인가.

제가 시킨 녹차 젤리입니다.
젤리인데 녹차 맛이고.
젤리 자체는
안 답니다.

그래도 엄청 오래 기다려서 먹으니까 필터 씌우고 찍음.

사실 폰 카메라가 화질이 떨어지는 걸지도...허헣

옆에 있는 것들이랑 먹어야지 간(?)이 맞음.



일행이 시킨 호지 차 아이스크림.

가시면 이걸 드시는 것을 추천함.
엄청 녹차 맛이랑 향이 강했어요.



나가는 길

녹차 제품도 팔고 있습니다.

체험도 하는 듯 함.
.
.
.
그리고 나왔는데

옆집이 목욕탕.
일행: 남탕밖에 없는 거 아냐?
I: 반대편에 있지 않을까?

역시 반대쪽에 여탕이 있다.

들어갑시다.

음... 또 이것이군.
.
.
.

그리고 씻고 나왔습니다.

역 근처로 돌아옴.

편의점 잠깐 들림.

이제는 우지와 헤어져야 할 시간.

흑. 즐거웠어.


교토 가는 표 사는 영상.

갈 때나 올 때나 당연한 이야기지만 가격 같음.

교토 방면.

목욕 뒤에 얼굴이 당겨서 편의점에서 에센스 샀습니다.
여기서 바름 ㅠㅋㅋㅋ
.
.
.
.
      

컴백 교토!!!!!!!!!!

와 드디어!!!!!!

호텔이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틀 동안 캡슐호텔, 게스트하우스 돌아다녔더니
평범한 호텔이 엄청 좋게 느껴졌 ㅠㅋㅋㅋ

기쁨의 촬영

일행: 드디어 TV가 있어!!!!!!!!!!!!
I: 세상에 TV라니!!!!!!!!!!!

I: 드디어 개인 화장실이 있어!!!!

I: 아아아 깨끗해 ㅠㅠㅠㅠㅠ
누가 보면 호텔 처음 온 줄

일본 변기는 속이 깊습니다.

와이파이는 TV 키고 화면조정을 해야 비번이 나오는 시스템.

/

그렇게 두 사람은 꽤 한참 동안

 TV를 봤다고 한다.


다음 이야기
일본 TV




덧글

댓글 입력 영역


side_2

통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