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워즈1 - 보이지 않는 위험 (1999) 후기 영화리뷰

이 포스트는 별관에만 있습니다.

오리지널 에피소드가 끝나고
드디어 3일 전에 프리퀄 시리즈 진입에 성공했다.

이어폰 끼고 방에서 컴퓨터로 혼자 봤음.

그리고 내린 결론.

'혼자 보길 잘 했어.'

이제는 어느 덧 익숙해진 오프닝 화면

딱 봐도 그래픽이 달라졌다.

기대 안한 것 치고 엄청 몰입해서 봤던...

스타워즈 에피소드 1 후기 시작!

<스타워즈 에피소드 1-



보이지 않는 위험(1999) 후기>


1. 오비완 캐노비 젊은 시절


2. 여왕 화장 저게 최선입니까.


3. 광선 검의 활약 빈도 급상승


4. 아름다운 물속 세상


5. 테이큰 아재는 이때도 멋졌네. 


6. 역사가 깊은 로봇이었군.


7. 아나킨 귀여워!?

다쓰베이비

8. 자바 헛 극혐 치고 은근 많이 나와...


9. 초록색 광선 검 


10. 에피소드 4와의 멋진 대칭







스타워즈에 대해서 찾아보다가
스타워즈 팬들은 오리지널을 너무 좋아한 나머지
프리퀄에 대실망했다는 글을 자주 봤는데
나는 좋았다;;;왜지;;;
조지 루카스도 그런 맥락에서(오리지널 훼손죄) 욕을 먹었다고 하는데
 4편을 시작한 사람이 1,2,3편을 마무리 짓는 게 깔끔하다고 느껴졌다.
취향 차이겠지만
나는 루카스 취향인 듯. 이거 마이너 할까. ㅠㅋㅋㅋ
5, 6편 엄청 깐 다음 1편 보면서
'역시 조지 루카스야! 원작자는 뭐가 달라도 달라!'
이랬는데 평이 많이 안 좋아서 심히 당황했던 영화임.


별점 : ★★★★

그리고 추천 받은 영화중에는 제일 기억에 남을 듯하다.
왜 그랬어. 이걸 나한테 왜. 아니 나는 이걸 왜 찾아봐서
이제 와서 대 혼란에 빠진 걸까.
자책 후회 벽치기 중

 
에피소드1을 본 후... 곧장 에피소드2를 볼 수밖에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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