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워즈 2 - 클론의 습격 (2002) 후기 영화리뷰

                  

이 포스트는 별관에만 있습니다.

스타워즈 1을 보면서
잘 만들었다는 생각과 함께
가장 많이 들었던 생각은.
'얘가 걔면 결국 얘랑 얘가 그렇게 되는 거야????엥???'
이것이었다.
스포일러를 싫어하는 사람 중 한 명으로서
 더 이상 자세한 설명은 생략함.

드디어 그해에 내가 뭘 했는지

  기억이 제대로 나는 연도로 왔음.


현대 느낌 나는 우주선의 광선.

다스 베이더 쏘 스윗했던 시절의 이야기인

스타워즈 에피소드 2 후기 시작!


<스타워즈 에피소드 2-



클론의 습격 (2002) 후기>




1. 새천년 새 기술


2. 화장의 발전


3.이 청년은 누구인가


4. 애기때가 귀여웠어


5. 요다의 광선 검 교실


6. 으아~들이대!


7. 누군 데이트하고 누군 일만 하고...


비는 계속 내리고 보고는 해야 하고


8. 가지 말라는데 가는 건 유전이었나


9. 유서 깊은 로봇, 유서 깊은 요다!!!,


그리고 예정된 운명


10. 스타워즈.


제목대로 대규모 전투신이 겁나 김.


앞에는 마치 이것이 SF 물이 아니라 한 편의
청춘멜로물을 보는 것 같은 기분이라
나름 흥미진진했으나
그래 봤자 결론 뻔하고(어차피 둘이 잘될거잖애...)
뒤에 가서 좀 늘어지는 기분이었음.
그래도...소중한 작품이었습니다.
평생 간직할게요.
약이 참 쓰구나.

별점 : ★★★☆
 
그렇다곤 해도 별점은 솔직하게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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