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워즈 3 - 시스의 복수 (2005) 후기 영화리뷰





참 오랜만에 켜 본 스타워즈. 

3편이지만 6번째 시리즈. 

프리퀄의 마지막 시리즈라 더 기대됐음. 





이번 편의 특징을 꼽자면 다스 베이더가 점점 자연스럽게

꼴 보기 싫어진다는 점.

그리고 선이 악이 될 수 있고 악이 선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잘 보여준 편이었다.



종지부이자 새로운 시작을 예고하는 

대망의 프리퀄 마지막 편.

바로 후기 시작! 



<스타워즈 3 - 시스의 복수 (2005) 후기>


1. 시작부터 화려한 전쟁 씬.


2. 검술이 엄청 능숙해진 주인공들.


3. 안된다. 그래 놓고 하는 건 항상 폭망함.


4. 너희 아직도 금단의 사랑이었니.


5. 아니 왜 오비완을 신뢰 못 하는 거야.

복장 터짐.


6. 애정은 질투를 낳고 질투는 탐욕을 낳고... 애정이 고통의 시작이라니.


7. 시즌별로 특정 광선 검 개수 증가함 ㅋㅋㅋ


8. 다스 베이더의 탄생. 전쟁이 끝나갈 무렵 시작된 새로운 전쟁.


이런 식이면 무한 전쟁... 안습


9. 츄바카도 역사가 깊었음...


10. "네가 자초한 거야!!!"




총 의회 앉은 자리랑 동글 동글한 전체 디자인이 저러려고 있었나 싶기도...

디테일한 곳에서도 복선을 깔고 엄청난 큰 그림을 그리는 루카스 옹.

한 편, 한 편보면 오락 형 SF 물이지만 이어 붙이니 초 대작. 

3편이 그렇게 호평이었다는데 호평 들을 만 했다. 

역대 시리즈의 모든 떡밥이 회수되는 편이었음. 화려한 액션 씬은 덤.   


별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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