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워즈7 - 깨어난 포스(2015) 후기 영화리뷰


7번째 스타워즈 후기.
12월 14일 8번째 시리즈가 개봉하기 전에
후기를 작성했으면 좋았을텐데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았다.





마지막은 새벽에 일어나서 티비로 USB연결해서 봄.
그래서 그런지 사진이...ㄷㄷ



다행히 로고는 잘 나옴.




에피소드 7



여기까지 오느라 진짜 힘들었음.
보스몹이랑 대면한 느낌.



6편에서 뭔가 행복하게 끝난 거 같았는데
아직도 전쟁중인 이 분들.
제목부터 스타워즈라 어쩔 수 없음



누구니 넌???

불과 2년전 작품이라 그런지 감회가 남달랐던

스타워즈 7번째 시리즈 후기 시작!

<스타워즈7 - 깨어난 포스(2015) 후기>



1. 레아공주님.

  그리운 이름.

2. 새로운 주인공 대거 등장

3. FN - 2187 짠....

4. ??????진짜 죽은거???

4. 엇!!!!이 들이 먼저 나올줄이야.

5. 죽음의 달 재업.

6. 드디어 극적 상봉. 시청자와도 극적상봉. 1,2,3회 만이군요.

7. 알투디투!

8. 아니 부모는 멀쩡한데 아들은 왜...대체 왜...

9. 핀과 퍼스트오더의 싸움

레이와 퍼스트오더의 싸움

10. 루크 스카이워커가 도망쳤다.

그 후. 그리고 그리던 루크 스카이워커.





핀과 퍼스트오더의 싸움은 진짜 의미있었다.

태어날 때부터 악으로 세뇌된 자도 돌이키는 건

순간이고 선으로 태어난 사람도 잘못된 선택을 계속할 수 있다는 것.

오리지널 외의 작품은 대체로 욕먹고 있고

지금 라스트제다이도 평이 역대급으로 안 좋다는데

뭔가 나는 딱딱 끊기던 교차 연출이 더 매끄러워지고

새로운 인물들 보는 재미도 쏠쏠해서 이번 편 재밌었다.

다만 처음부터 안 보고 이번 편에 투입된 사람은 힘들었을지도.

예전 캐릭터가 노년의 모습으로 등장했을때 울컥하는 감동과 재미가 70%이상을 차지하는데

그걸 박탈당하면 남는게 없을지도 모르겠다.

그리고 그 분의.....(자체스포심의) 골수 팬들에게는 충격과 공포로 다가왔을 지도....   


별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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