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공부 3일차 영어공부

작심삼일이라 했던가.

그럼 오늘을 넘겨보자.




포스팅이 단조로와 지는 거 같아서 찍어봤다.
저게 뭐냐면.
읽었다는 표시.


마스터조건을 다시보니 1->2순으로 할게 아니라 1,2번을 동시 진행해도 될듯 했다.
어제 읽은 표시니까 오늘 분량도 읽어야한다.
(읽다보면 초딩으로 돌아간 기분.)



사실 회화용 책도 병행하고 있었다.
이 책과 나의 역사를 적자면 길어지는데....
1탄은 유딩.
2탄은 초딩.
3탄은 중딩.
인데 나는 지금 중딩을 하고 있다.
반쯤 어거지로.
1탄을 중학교때 하다가 중도포기. 고등학교때 다시 1탄 처음부터 시작해서 끝까지 완료.
까먹고 몇 년동안 살다가 성인이 돼서 다시 시작. 한번 끝낸 기억이 있으니까 이 악물고 1탄 재완료. 2탄 진입. 중도포기. 몇 달후 영어를 해야겠다고 생각해서 다시 2탄 처음부터 시작. 2탄 완료. 그리고 3탄 폈는데 갑자기 달라진 구성에(CD를 들어야 함) 초반 깔짝거리다가 포기. 그 후 몇 년이 지남. 재작년에 1탄과 2탄 동시진행해서 끝냄. 뭐 이런 식....(끝이 안나는)
중간 중간 텀이 몇 년이라 계속 게임 재부팅하는 느낌이지만 올해 정말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서 그냥 3탄을 폈다.



원래는 하루에 한번 용으로 나온 책이지만 일주일에 한 번씩 하는 식. 토요일로 정했다. 오늘이다.
 그러니까 이 후기를 적고 있는지도.ㅋㅋ
1,2탄을 본지가 재작년이라 공백 1년동안 참 많이도 까먹었다.
 그래도 처음으로 6일차까지 와 봤음. 항상 3030의 저자 김지완씨가 페이지마다 덕담을 적어놔서 힘이 된다.

'당신은 영어 정복을 원하시나요?

간절히 원하면 꼭 이루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꼭 이루어지길 원한다.
3030은 4탄도 있다.
4탄은 3030고딩일거 같지만 고딩이 아니다. 데이트다!!!!!!!!
데이트를 위해. 아자아자.


오늘자 매직 영어 초딩 단어시험지
필요 하신 분은 받아가시길 바란다. 






덧글

댓글 입력 영역


side_2

통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