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틸다 12페이지 영어공부




볼펜으로. (꼭 똑같은 볼펜으로 표시하진 않는다.) 페이지 모퉁이에 표시하면서 읽고 있다.
소리내서 읽는 중.
눈으로 읽은 적도 있는데 어느 부분에서 그랬는지 기억이 안난다.
내용 다 아는데도 로알드달이라 그런지 재밌다.
원서 대부분 노잼인데(응?) 처음으로 스토리가 눈에 들어오는 듯. 삽화 퀸틴블레이크라 더 그런가. 그림만 봐도 알아서 그런가. 이유는 모르겠지만..... 아자아자. 언제 한번 다른 원서를 하나하나 형광칠하면서 읽은 적이 있는데 반드시 (개인차가 있겠지만) 중도 포기하게 되더라. 가벼운 마음으로 읽으니 맘이 편하다. 무엇보다.
안 하는 것보단 하는 게 낫다는 믿음.
진짜 화이팅. 다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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