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멘토 후기 영화리뷰

영화 후기 그냥 긁어오면(내가 쓴 글임에도!!!) 렉 날 거 같아서 이 곳에는 수정전 글을 올려본다.


<메멘토 후기 내 맘대로 텐>

1. 시작부터 긴장 백배
2. 문신은 혼자 새긴거야?
3. He is the one. Kill him.
4. 누가 조작하면 폭망인데.
5. 기억은 기록이 아니라 해석이니까.
(그런데 기록은 조작할 수 있잖아요)
6. 나탈리 위에 뭘 지운거야.
7. 볼에 상처 궁금
8. ???도드는?
9. 학대 당하고 있어...
10. 왜곡

내가 믿는 사실은 진짜 사실일까.
내가 아는 과거는 진짜 있었던 걸까.
영화를 보고 나서 드는 생각은 그저 심오했다고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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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럴거면 왜 몸에다 새기냐 싶었고,
편집의 위대함을 느꼈음.
다시봐도 재밌을 거 같다.
스릴러를 추가한 거 이외에
저런 병(10분후에 기억상실)을 앓는 남자가 실존했다니 좀 슬펐음.
영화 다 본 다음에 주인공 같은 사람이 동네를 그냥 돌아다녀도 되나싶었다.
이거 본 뒤로 영화 계속 보고 싶어짐. 영화 보기 전에 듣기를. 기억을 못해서 기억하려고 문신을 새긴다길래 엄청 무서울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잔인한 장면을 직접 안 보여줘서 그런지 세련된 느낌. 뒷 내용 계속 궁금하게 하는 흡입력 장난아니고 떡밥회수도 현란했음. 자잘한 건 바로 회수하고 큰 떡밥은 후에 회수. 멋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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