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공부 12일차 영어공부

열심히 살겠다고 생각한 2019년.
5월 8일 어버이날이 실감나지 않는다.
이러다 금방 6월 되고 7월 되고....
헬스는 등록해 놓고 갈 마음이 없다.
대신 죄책감에 집에서 뛰는 중....
영어라도 해야지.
아일랜드도 캐나다도 미국도 영국도 다 가봐야지.
티끌모아 태산이라고 했던가.
힘내자.



이제 이것도 기계적으로 만들기 시작했다.
속도가 붙기를 바라며
화이팅!!!






덧글

댓글 입력 영역


side_2

통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