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공부 22일차 영어공부


또 슬슬 쳐지기 시작했다.
22일차. 저번 주 무엇을 하였나...
전 뭐시기 항구에서 큰 일을 하였습니다....
아주 큰 일...
어쨌든 일상의 모든 것이 다시 안정기에
접어들려고 하고 있다.....
라고 써 본다. ㅠ


화이팅!
또 한 주가 밝았다!
오늘의 땀은 미래의 내가 반드시 기억한다.
당신의 행위로.
실력은 보이든 보이지 않든 무조건 쌓이고 있다.
걱정말고 나아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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