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희미해져가는 결심을 붙잡으며 영어공부




지금은 동그라미 쳐져있지만 3일차가 밀려있었다. ㄷㄷ 잠깐 안 하면 그렇다.



암기고래는 종료 7일 전이라고 뜸.
사람 심리를 아주 잘 알고 있군....
9월도 이제 중반을 넘어 후반부로 진입해서 그런지 매사가 무기력하다.
오늘 가려던 책방이 휴일이라 삽질을 많이해서 그런지 집에와서 체력이 없었음.
읽을 것도 많고 쓸 것도 많은데 힘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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