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고 영어공부

바쁘기도했고 아프기도했고...잠깐 정신 놨더니.



이렇게 돼 있었다. 뭔가 아득해져서 그냥 여기서 또 미뤘다.



왠지 참고래로 진화해있음. (??)



오늘자.
양심상 이틀치 한꺼번에 함. 그래도 한참 밀렸지만 ㅠㅋㅋㅋ 공모전 원고는 내일 내고 이후부터 이력서 써서 낼 준비해야하는데 ....
영어공부 안 놓으려면 틈틈이 해야겠다.
그래도 인생의 큰 산 몇개 넘어가서 살짝 편해진 기분. 아직 고비고비 더 있지만....OTL.
건강이 가장 중요한 것 같다.
이 글을 보는 분도 건강하시길!!!!!
건강하게 끝까지 영어를 정복하고 눈 감으리...




덧글

댓글 입력 영역


side_2

통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