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요 실패했습니다. 영어공부







처참하다.
마감이 밀려와서인지 4월 말에 굉장히 불안했음.
이런 건 다 핑계고 어쨌든 실패!
다니던 교육원은 일단 끝났다.
5월 11일부터 6월 11일 까지 한달간 영어공부만 하려고 계획을 세웠다.
지긋지긋한 백수 생활을 청산하자.
다시 태어나겠어어어.



덧글

  • 혜성같은 눈의여왕 2020/05/03 12:37 # 답글

    일하면서 저렇게 계획 달성 원래 안돼요 자책하지마세요

    글구 저가 탈조선 염두해두고 있는데요 직업은 영어로 글쓰는 일로요 그래서 님이 외우는 단어들 거의 다 알거라고 100프로 확신하는데요.

    절대 한영으로 보면 안되고 영영으로 봐야하고, 최소 이십년 걸려요^^;
    통대 합격자들도 네이티브만큼 라이팅 못하는 사람 많아요.

    한달정도로 안됩니다..ㅠㅠ차라리 중고교 임용합격이 빠르고 쉬울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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